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하단 바로가기

설교테스트이미지

(20181202AM) 이 시대의 느헤미야!
  • 설교일2018-12-02
  • 성경본문 느헤미야 1장1절-11절
  • 설교자이문환 목사
  • 조회수18
설교게시판 내용
설교내용
본문내용
(느 1:1-11, 킹흠정) [1] 하가랴의 아들 느헤미야의 말들이라. 제이십년 기슬르 월에 내가 수산 궁에 있었을 때에 [2] 내 형제들 가운데 하나인 하나니가 유다에서 온 몇 사람과 함께 왔기에 내가 도피한 유대인들 곧 포로로 사로잡힘을 면하고 남아 있는 자들과 예루살렘에 관하여 그들에게 물은즉 [3] 그들이 내게 이르되, 포로로 사로잡힘을 면하고 거기에 남아 있는 남은 자들이 그 지방에서 큰 고통과 치욕을 당하며 또한 예루살렘 성벽은 무너지고 성벽의 문들은 불탔나이다, 하니라. [4] 내가 이 말들을 듣고는 앉아서 울고 여러 날 동안 애곡하며 하늘의 하나님 앞에 금식하고 기도하여 [5] 이르되, 간청하건대 오 주 하늘의 하나님 곧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명령을 지키는 자들을 위해 언약을 지키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크고 두려우신 하나님이여, [6] 이제 주께서는 귀를 기울이시며 눈을 여시사 주의 종의 기도를 들으시옵소서. 내가 이제 주의 종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주 앞에서 밤낮으로 기도하오며 이스라엘 자손의 죄들을 자백하오니 우리가 주께 그 죄들을 지었나이다. 나와 내 아버지 집이 죄를 지었나이다. [7] 우리가 주를 매우 악하게 대하였으며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명령과 법규와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였나이다. [8] 간청하건대 전에 주께서 주의 종 모세에게 명령하신 말씀을 기억하시옵소서. 이르시기를, 만일 너희가 죄를 지으면 내가 너희를 민족들 가운데로 널리 흩으리라. [9] 그러나 만일 너희가 내게로 돌아와 내 명령들을 지키고 행하면 너희 중에서 하늘 맨 끝 지역에까지 쫓겨난 자가 있을지라도 내가 거기서부터 그들을 모아 내 이름을 두려고 택한 곳으로 거기로 데려오리라, 하셨나이다. [10] 이제 이들은 주께서 주의 크신 권능과 강한 손으로 구속하신 주의 종이요, 주의 백성이니이다. [11] 오 주여, 간청하건대 이제 귀를 기울이사 주의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기 원하는 주의 종들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원하건대 이 날 주의 종을 형통하게 하사 이 사람의 눈앞에서 주의 종에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, 하였나니 나는 왕의 잔을 드는 자였노라.

(Neh. 1:1-11, KJV) [1] The words of Nehemiah the son of Hachaliah. And it came to pass in the month Chisleu, in the twentieth year, as I was in Shushan the palace, [2] That Hanani, one of my brethren, came, he and certain men of Judah; and I asked them concerning the Jews that had escaped, which were left of the captivity, and concerning Jerusalem. [3] And they said unto me, The remnant that are left of the captivity there in the province are in great affliction and reproach: the wall of Jerusalem also is broken down, and the gates thereof are burned with fire. [4] And it came to pass, when I heard these words, that I sat down and wept, and mourned certain days, and fasted, and prayed before the God of heaven, [5] And said, I beseech thee, O LORD God of heaven, the great and terrible God, that keepeth covenant and mercy for them that love him and observe his commandments: [6] Let thine ear now be attentive, and thine eyes open, that thou mayest hear the prayer of thy servant, which I pray before thee now, day and night, for the children of Israel thy servants, and confess the sins of the children of Israel, which we have sinned against thee: both I and my father\'s house have sinned. [7] We have dealt very corruptly against thee, and have not kept the commandments, nor the statutes, nor the judgments, which thou commandedst thy servant Moses. [8] Remember, I beseech thee, the word that thou commandedst thy servant Moses, saying, If ye transgress, I will scatter you abroad among the nations: [9] But if ye turn unto me, and keep my commandments, and do them; though there were of you cast out unto the uttermost part of the heaven, yet will I gather them from thence, and will bring them unto the place that I have chosen to set my name there. [10] Now these are thy servants and thy people, whom thou hast redeemed by thy great power, and by thy strong hand. [11] O LORD, I beseech thee, let now thine ear be attentive to the prayer of thy servant, and to the prayer of thy servants, who desire to fear thy name: and prosper, I pray thee, thy servant this day, and grant him mercy in the sight of this man. For I was the king\'s cupbearer.

2018년12월2일 주일오전대예배 <초청선교주일 - 이문환 목사>

facebook tweeter line band
게시판
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
286(20190421AM) 죽은 자들의 부활관리자2019-04-217
285(20190414AM) 내가 주께 죄를 지었노라관리자2019-04-1414
284(20190407AM)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관리자2019-04-0726
283(20190331AM) 이 사람 모세는 매우 온유하여관리자2019-03-3117
282(20190324AM) 내가 작성한 이전 보고서관리자2019-03-2411
281(20190317PM) 아무도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(2)관리자2019-03-1758
280(20190317AM) 아무도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(1)관리자2019-03-1728
279(20190310AM) 맹세와 서원관리자2019-03-1017
278(20190303AM) 예루살렘의 딸들아관리자2019-03-0335
277(20190224AM) 너는 그릇을 빌려 오라관리자2019-02-2427
276(20190217AM) 토기장이와 그릇관리자2019-02-1714
275(20190210AM) 그것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관리자2019-02-1023
274(20190203AM) 우상들에게 바친 음식관리자2019-02-0313
273(20190127AM)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?관리자2019-01-2711
272(20190120AM) 결혼은 모든 것 가운데 존귀한 것이요관리자2019-01-2017
271(20190113AM) 주님께서 잔치를 베푸시되관리자2019-01-1313
270(20190106AM) 한 해의 시작부터 끝까지관리자2019-01-0617
269(20181230AM) 예수님께서 그들을 끝까지 사랑하시니라관리자2018-12-3025
268(20181225성탄) 그리스도를 위한 성탄관리자2018-12-258
267(20181223AM) 한 아이, 한 아들관리자2018-12-2314